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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폈다! 상명,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와 마일리지 관리도 꼼꼼히 살펴주고. 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관리도 일일이 살펴주고. 상명은 울 엄마 같은 따뜻한 보살핌이다.
그대, 상명을 원천으로
세상에 솟는 샘물 되어라.
01.30(금) ~ 02.02(월)
2026-1학기 장바구니 수강신청 1차(재학생) D-002.04(수) ~ 02.06(금)
2026-1학기 수강신청(재학생1차) D-002.09(월)
2026-1학기 수강신청(외국인 신·편입생 및 신규 교환학생) D-002.10(화) ~ 02.11(수)
2026-1학기 교차수강신청(서울↔천안) D-002.13(금)
2026-1학기 장바구니 수강신청 2차(재학생) D-202.19(목) ~ 02.23(월)
2026-1학기 등록02.20(금) ~ 02.23(월)
2026-1학기 수강신청(신·편입생)02.23(월)
2026-1학기 수강신청(재학생 2차)이탈리아 명문대들과 ‘글로벌 교육 벨트’ 구축
- 이탈리아 주요 거점 대학들과 국제 교류 대장정 성공적 마무리 - AI·녹색도시·문화예술·한국어 교육 등 실질적 교류 방안 도출 - 이탈리아 명문대학과의 글로벌 교육 협력으로 상명대 K-인프라 이식 추진 상명대학교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이탈리아 명문대학인 로마 사피엔자대학, 링크캠퍼스대학, 단눈치오 키에티-페스카라대학, 피렌체대학과의 국제 교류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교육 벨트’를 구축했다. 상명대학교는 이번 교류를 통해 AI 중심의 공학, 문화예술, 한국어 교육, 친환경 도시건축 등 대학의 핵심 역량을 이탈리아 현지 학계에 각인시키며 관심을 모았다. 피렌체대학(University of Florence)과의 교류 협의에서는 녹색도시 및 기후변화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교류 프로그램 운영과 박사 과정 공동지도교수제 추진에 합의했다. 특히 온라인 1주와 오프라인 2주를 결합한 블렌디드 수업 방식의 공동 교육과정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단눈치오 키에티-페스카라대학(d'Annunzio Chieti-Pescara University)과 한국어 교육 협정을 체결하고 상명대 국제언어문화교육원 분원 설치, 한국어 강사 파견 등을 논의하며 현지 언론들의 관심을 모았다. 링크캠퍼스대학과(Link Campus University) 교류 협약을 체결한 대학은 국내에선 상명대가 유일하며, 3년 만에 이탈리아 석사와 한국 석·박사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는 ‘음학학과 1+2 과정’ 개설에 합의했다. 로마 사피엔자대학(La Sapienza University of Rome)는 700년 역사의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명문대학으로 AI 등 첨단 공학 분야에 대학 학생 교류와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국제 교류에는 김종희 총장과 함께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김태한 교무처장, 김지현 문화예술대학장, 박경락 총장실 팀장, 이태희 대외협력팀 과장이 동행하며 각 분야별 협력안을 조율했다. 상명대 김종희 총장은 “상명대학교는 앞으로도 AI 기반 첨단 공학과 K-컬처의 정수인 문화예술 그리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 혁신 분야 등 대학의 강점 분야를 세계로 확산시키며, 재학생들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KOICA 이해증진사업 12회째 최다 선정..국제개발협력 강자 입증
- 2013년 첫 발 이후 2026년까지… 독보적 전문성 입증 - 라오스 현장 활동부터 마이크로전공까지, 인재 양성 모델 고도화 상명대학교 국제개발평가센터가 KOICA(한국국제협력단)에서 지원하는 ‘2026년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2013년 첫 선정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12회째 최다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선정으로 상명대는 라오스 현장 활동부터 마이크로전공 운영에 이르기까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실전형 인재 양성 모델’을 꾸준히 고도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국제개발협력 교육 분야에서 독보적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상명대 국제개발평가센터는 2013년 사업 참여 이후 관련 교과목을 개설하고 이론 수업, 개발도상국 문제 해결 팀 프로젝트, 전문가 초청 특강, 해외 현장 활동 등을 단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초기 교과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2018년부터는 국제협력 NGO 및 외부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교육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구조로 사업을 발전시켰다. 이러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과 2025년에는 라오스 중심의 교과 연계형 해외 현장 활동을 집중 추진했다. 이를 통해 국제개발협력 사업이 요구하는 장기적 관점과 책임 의식을 교육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상명대만의 차별화된 특징은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교육-현장경험-진로’가 하나로 연결되는 맞춤형 성장의 선순환 구조이다. 이론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현장 활동 후 사진전과 바자회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교내에 국제협력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 참여 학생들에게 ‘국제개발협력과 SDGs’ 마이크로전공 이수와 KOICA 청년인턴(YP) 선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졸업 후 NGO 취업이나 KOICA 초급전문가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커리어로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했다. 백선욱 상명대 국제개발평가센터장은 “상명대 이해증진사업의 핵심 강점은 교육과 현장, 진로가 단절되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현장 활동 성과 확산과 청년인턴 연계, 마이크로전공 운영을 통해 국제개발협력 분야를 선도할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권석환 교수,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 홍콩서 출간
- 상명대 권석환 교수·중국 진포청 교수, 7년 공동 작업 끝에 홍콩서 결실 - 한중 수교 35년 학술 교류의 정점… 한국 불교 및 인쇄 문화 세계화 기대 상명대학교 중국어권지역학전공 권석환 교수는 중국 호남사범대학교 진포청(陳蒲淸) 교수와 함께 약 7년간의 연구와 번역 끝에 홍콩 중국학술문화출판사를 통해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심체요절> 중국어 번역본을 홍콩에서 출간했다. 권석환 교수와 진포청 교수는 지난 35년간 <삼국유사>, <금오신화>, <한국고전문학정화> 등 다수의 한국 고전문학 작품을 중국 현지에서 출판해 왔다. 정년을 앞둔 권 교수와 구순을 넘긴 진 교수의 사실상 마지막 공동 성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 이번 <직지심체요절> 중국어 번역본은 프랑스 국립도서관 소장 금속활자본(하권)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소장 목판본(상권)을 저본으로 삼아 원형을 살렸으며, 현대 중국어(간자체) 번역과 함께 상세한 주석 및 해설을 덧붙여 문헌적 신뢰성과 학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높은 출판 비용과 제도적 제한 등 많은 난관 속에서 자비 출판을 통해 홍콩 현지 발간에 성공하여 국내 발행 후 수출하는 방식이 아닌 중국어권 독자를 직접 겨냥한 전략으로, 홍콩, 중국, 대만 등에 <직지심체요절>의 존재와 문명사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출간은 한국 불교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지심체요절>의 문명사적 가치에 대한 인식를 국제적으로 확산시키는 촉매제 역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석환 교수는 "이번 출판이 한국 불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중 문화 교류를 심화하는 새로운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수학습혁신센터, 2025 상명프레쉬 성료
천안캠퍼스 교수학습혁신센터는 10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예비 신입생을 위한 <2025학년도 상명프레쉬> 프로그램을 성황리 개최하였다.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예비 신입생을 위한 상명프레쉬는 상명 고유의 피오오름 비교과 교육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창의 융복합 프로그램을 통한 문제해결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2026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합격자 200여 명이 참여하였다. 교수학습혁신센터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 비교과 프로그램(상명튜터링/상생플러스) 소개 ▷학습 유형 검사을 통한 나의 학습 유형과 학습 전략 알아보기 ▷학습 목표 설정 및 학습 계획 ▷캠퍼스 투어로 진행되었다. 강문성 교수학습혁신센터장은 환영사에서 "대학 공부는 타의가 아닌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것"이라며, "이번 상명프레쉬가 대학생으로서의 나를 발견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교수학습혁신센터는 학생들이 주체적인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린스마트시티학과, 한국종합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 수상
-기후·환경 인프라로 전환하는 미래 조경 모델 제안으로 주목 받아 -운영형 조경의 표준((Standard) 구현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재학생들이 제5회 한국종합기술 조경레저부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보였다.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홍주형(4학년), 전아현(4학년), 김예나(4학년), 김태묵(3학년), 최경주(3학년)는 대상 수상작(지도교수: 김태한)인 <2125 THE STANDARD : SEOUL FOREST〉로 서울숲을 단순히 휴식을 위한 도시공원이 아닌, 도시를 운영하는 기후·환경 인프라로 전환하는 미래 조경 모델로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수상작 <2125 THE STANDARD : SEOUL FOREST〉은 조경을 단순한 경관 조성이나 휴식 공간의 개념에서 벗어나, 도시를 작동시키는 운영 인프라로 재정의했다. 즉 기후·환경 데이터를 수집 및 시각화해 탄소 저감, 열환경 개선 등 정량적 성과로 환산하고 정책 및 녹색금융과 연결되도록 하여, 이를 다시 기류·수열·생태 인프라로 환류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해 운영형 조경의 표준(Standard)를 구현한 것이다. 특히 조경 분야가 도시 정책과 경제 시스템 속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향후 국내외 도시공원 및 수변 공간에 적용 가능한 하나의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한국종합기술 조경레저부가 주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100년 후 엔지지어링 조경산업 분야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서울숲을 대상지로 하여 미래 조경 공간의 다양한 모습과 환경을 예측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번 경진대회의 평가 기준은 공모 주제와의 적합성, 미래 공간 예측에 대한 참신성과 실현 가능성, 결과물 표현의 완성도이며, 대상 1팀 500만 원,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또 수상팀 전원에게는 향후 한국종합기술 조경레저부 신입 입사 시 대외 활동으로 인정되어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대상 수상팀인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4학년 홍주형 학생은 “이번 경진대회를 준비하면서 조경의 역할을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 데이터 활용 그리고 도시 인프라 조성의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저희 팀의 새로운 시도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대상 수상의 기회를 주신 평가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향상에 앞장서는 조경 전문가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대상 수상팀을 지도한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김태한 교수는 “이번 대상 수상작은미래 도시녹지 공간을 단순한 미학적 대상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정량화된 자산으로 재정의하였으며, 이를 통해 그린인프라가 실질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을 제시했다”며 “이는 단순히 도심의 녹지 총량을 충족하는 기존의 소극적 접근이 아닌 온실가스 저감 및 도시 홍수와 열섬 현상 등 급격한 기후 변화 재해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기후 적응형 도시 인프라’로서의 새로운 기능을 부각하여 미래 도시의 회복탄력성을 견인하는 기후테크(Climate-Tech) 영역의 고도화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성과를 위해 지속적인 토론과 협업을 통해 미래 도시의 표준을 제시한 학생들의 성취에 깊은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대상 수상팀: 왼쪽부터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홍주형(4학년), 전아현(4학년), 김예나(4학년), 김태묵(3학년), 최경주(3학년)]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국제학술지(SICE) 논문 게재 성과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바이오헬스 컨소시엄 참여대학인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소속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4학년 정효영 학생과 홍익대학교(총장 박상주)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김성대 연구교수가 참여한 연구논문이 유전자, 인간의 행동과 뇌 기능, 인지 등 신경과학 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국제학술지(SCIE급) 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에 게재되었다. 이번 연구는“Attentional responses to landscape color exposure order: Evidence from fNIRS and eye-tracking”이라는 제목으로 뇌 기능 근적외선 분광법과 시선 추적 기술을 활용해 집중과 감정 반응을 가장 효과적으로 유도하는 순서가 무엇인지 밝히고, 이를 통해 신경·시각적 반응이 개인이 인식한 감동과 미적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였다. 본 논문의 제 1저자인 상명대학교 정효영 학생은 “연구 설계부터 데이터 수집,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연구는 근거를 찾아 인용하며 논리를 세우는 과정임을 배웠다”며 “앞으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더해 사회에 의미 있는 연구로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신저자인 홍익대학교 김성대 연구교수는 “이번 연구가 예술 감상 경험을 뇌와 행동 지표를 통해 객관적으로 설명한 사례라며, 향후 미술관과 전시 공간에서 작품 배치 순서를 과학적으로 설계하는 데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본 논문은 2024학년도 2학기 홍익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에서 개설한 We-meet 교과목 ‘예술과인지과학(교강사: 김성대)’ 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후 내용을 발전시켜 국제학술지에 최종 게재가 이루어졌다. 상명대학교·홍익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김동근·하정훈)은 앞으로도 사업 참여 학생들이 우수한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공과대학, 충남 사회문제 해결 공모전에서 총 7팀 대거 수상
공과대학은 충남 지역 대학 재학생 및 청년을 대상으로 열린 지역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 공모전 ‘데모데이’에서 참여 7팀, 20명이 모두 우수상, 혁신상, 임팩트상 등에 수상하는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충남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약 3개월 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최종 심사 후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서 '조화의 충남'팀(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정도현·손혁진·이재원 학생, 지도교수 박현주)은 우수상과 상금 300만 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 팀은 아픈 신체 부위를 선택하면 의사가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제공하고 운동 목표 달성 시 리워드를 지급하는 '시니어 액티브 앱'을 제안해 독거노인 등 노인건강 증진과 보호자의 안심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금 150만원을 부상으로 받은 혁신상에는 AR·VR 기술을 활용한 가상 피팅 플랫폼으로 의류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을 제시한 '아카이브'팀(경영공학과 임소윤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과 지역 순환형 문구 리필 시스템 구축을 제안한 'RE-BUY'팀(경영공학과 도민혁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이 수상했다. 임팩트상은 부상으로 상금 100만 원이 주워지며, 상명대 공과대학서는 총 4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보였다. 수상팀으로 대학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예약 어플을 제안한 'A+테이블'팀(경영공학과 전현서·김윤정·김주은·김나영·이후경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 소상공인과 대학생의 재능을 연결하는 '수부타이'팀(경영공학과 지다미·윤태경·오병욱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 외국인 노동자의 정착을 돕는 다국어 플랫폼 'WHAT'S NEW'팀(경영공학과 이강연·정세라·이소정·이규민·이수빈 학생, 지도교수 배윤주), 충남 중소기업 정보 투명화를 통해 청년 이탈을 방지하는 '충남오른팔'팀(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김혜빈·김병훈 학생, 지도교수 박현주) 팀이 선정되었다. 우수상 수상작을 지도한 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박현주 교수는 “상명대 공과대학은 교수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바탕으로 학생들과 실무 중심의 전공교육을 구현하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 성과는 전공지식으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한 모범 사례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5팀의 수상작을 지도한 상명대 경영공학과 배윤주 교수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에 대한 기술 및 경영 솔루션을 찾아본 이번 공모전은 지역 현안에 대해 전공지식을 적용하는 귀한 경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현실적인 사회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디지털만화영상전공, 만화·웹툰공모전에서 대상..수상으로 최강 확인
예술대학 디지털만화영상전공 학부생들은 주요 전국 웹툰공모전에서 대상, 금상, 은상 2건, 특선 등 잇따른 수상 소식을 전하며 만화·웹툰 분야 최강임을 확인시키고 있다. 최근 충북과학기술혁신원에서 개최한 K스토리슈퍼루키 해커톤 전국웹툰최강자전에 참가한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1학년 손연화 학생은 <철새>를 창작하여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북도, 진천군이 주최하는 대학생 대상 창작 경연 대회인 <K스토리슈퍼루키 해커톤 전국웹툰최강자전>은 단순한 작품 제출 형식이 아닌, 2박 3일간 창작 시설에 입주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해커톤(Hackathon)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손연화 학생의 <철새>는 제3차 세계대전 후 복수 대신 혁명을 택한 주인공이 적대 진영인 공안과의 위험한 대치 속에서 정체 모를 배후 세력이 계획한 최후의 대규모 테러를 막고 분열된 세상에 희망과 연대의 가치를 보여주는 SF 서사를 가진 만화로 대회 관계자 및 심사위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11월에 개최된 대학만화웹툰최강전에 <A>를 출품한 김언 학생(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0학년)이 금상을, <모란향>을 출품한 이지민 학생(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0학년)이 은상을 수상했으며, 김지웅 학생(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0학년)은 <숏 노티스>로 특선을 수상했다. 10월에 개최된 대학만화웹툰대전에서는 이유진 학생(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0학년)이 <페르소나>로 은상을 수상했다. 또 11월까진 진행된 웹툰런 공모전에서 김소진 학생(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0학년)은 <나의 하늘에게>라는 작품으로 8강에 진출했다. 대상을 수상한 상명대 디지털만화영상전공 손연화 학생은 “부족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에서 만난 모든 분을 머지않은 미래에 동료 작가로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공모전 출품 등을 지도한 디지털만화영상전공 김병수 교수는 “지난해 겨울 방학부터 스토리캠프 등을 통해 공모전을 대비했고, 좋은 결실이 보여 기쁘다”고 소감을 말하고 “상명대 학생들의 수준이 국내에서도 첫 손에 꼽힌다는 것을 보여준 살례”라며, “한국 웹툰의 글로벌 진출이 화두가 되는 만큼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